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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tream
Flexeam표현하며 즐기는 채팅사라지는 메시지밈으로 표현하는 채팅취향대로 꾸미는 말풍선지금 알아보기›

오디오 자르기

시작과 종료 시간을 직접 입력하거나 파형 핸들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정확한 순간에 맞춰 오디오 파일을 자르세요. MP3, WAV, M4A, OGG, FLAC 형식을 최대 100MB까지 지원합니다. 인트로 편집, 무음 제거, 릴스나 틱톡용 하이라이트 클립 제작에 안성맞춤입니다. 파형 뷰를 통해 비트가 떨어지는 지점이나 문장이 끝나는 곳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확대하여 밀리초 단위로 시작점과 끝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구간을 유지하거나 삭제한 뒤,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고 MP3 또는 WAV로 내보내세요. 모든 과정이 로컬에서 실행되므로 업로드 대기 시간이 없고 서버로 파일이 전혀 전송되지 않습니다. 민감한 음성 메모나 미발매 트랙도 처음부터 끝까지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호됩니다.

💡

사용 방법

  1. 1

    파일 업로드

    MP3, WAV, M4A 등 오디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불러오세요.

  2. 2

    구간 선택

    파형 위 분홍 핸들을 드래그해서 자를 시작·끝 구간을 정확히 설정하세요.

  3. 3

    자르기 적용

    [선택 구간 남기기] 또는 [선택 구간 삭제]를 선택해 원하는 방식으로 편집하세요.

  4. 4

    저장

    MP3 또는 WAV 포맷을 선택하고 [파일 저장하기]를 클릭해 다운로드하세요.

❓

FAQ

오디오 파일의 특정 구간만 잘라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파일을 업로드한 뒤 파형에서 시작·끝 핸들을 드래그하거나, 시작·끝 시간을 직접 입력하세요. 미리듣기로 확인 후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MP3 파일을 자르면 음질이 떨어지나요?+

SoundStream은 오디오를 디코딩 후 재인코딩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최고 품질 설정으로 내보내면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릴스나 틱톡에 맞는 길이로 자를 수 있나요?+

네. 인스타그램 릴스(60초), 틱톡(60초), YouTube Shorts(60초), 벨소리(30초)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버튼 하나로 적용됩니다.

100MB보다 큰 파일도 자를 수 있나요?+

현재 파일 크기 제한은 100MB입니다. 그보다 큰 파일은 다른 도구로 먼저 압축하거나 분할한 뒤 사용해 주세요.

자른 파일을 MP3가 아닌 WAV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내보내기 옵션에서 MP3와 WAV 중 원하는 포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구간을 한 번에 잘라낼 수 있나요?+

현재는 한 번에 하나의 구간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구간이 필요하다면 각각 잘라낸 뒤 Audio Merger로 합쳐주세요.

파형이 보이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파일 로딩 중이거나 브라우저가 해당 포맷을 디코딩하는 중일 수 있습니다. 잠시 기다리거나 페이지를 새로고침한 뒤 다시 업로드해 보세요.

자른 파일의 시작과 끝에 클릭 노이즈가 생겨요.+

페이드 인/아웃 옵션을 짧게(0.05~0.1초) 적용하면 컷 지점의 클릭 노이즈를 없앨 수 있습니다.

오디오 자르기와 Ringtone Maker의 차이는 뭔가요?+

기능은 비슷하지만 Ringtone Maker는 벨소리에 최적화된 길이 프리셋과 페이드 처리를 자동으로 적용해 줍니다.

자른 결과물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다른 툴로 바로 넘길 수 있나요?+

현재는 다운로드 후 다른 툴에 다시 업로드하는 방식입니다. 툴 간 파일 전달 기능은 추후 지원 예정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5일